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글쓴이 파란멜론

등록일 2002-06-03 13:09

조회수 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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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하지도 않고요, 바람도 불고 흐리고(안개 같기도 하네요)...며칠 더웠던 때문인지 이런 날씨도 좋습니다. ^^

아프시단 말에 걱정했는데요. (하하..언제 봤다고...이런 걱정을 하는지, 오지랍도 넓습니다..^^;)
기운 나신단 말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 저도 힘들 때마다 꺼내 봅니다.
그 말을 전해준 사람은 그저 열심히 사는 어떤 사람이었습니다. 가방 끈이 길어서 평소부터 존경했던 그런 사람도 아니었는데요. 살아가면서 터득한 진리는 어떤 학위나 책보다도 마음에 더 깊게 파고드는 모양입니다.
내내 그 사람이 고맙고, 그 때는 더 좋은 말을 많이 들었을 건데,,,,소견이 짧아서 새겨 듣지 못한 것이 내내 아쉽습니다. ^^;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지요.

늘 건강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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