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글쓴이 예쁜개구리

등록일 2002-06-04 09:56

조회수 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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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후.... 해피데이님....
2박3일동안 거침없이 청소를 해대는 해피데이님이 어떤 분일까 하고
기냥~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해피데이님의 청소기를 읽다보니, 저도 미루어 두었던 청소를 하고픈 마음이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오늘은,
옷장을 뒤집어 엎어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그간 아깝다고 모아둔
물건들도 훌훌 털어버리구요... 이제는 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주위의 환경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심플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고 싶네요.

해피데이님... 오늘도 날씨가 제법 화창하답니다.
오늘도 모처럼 느긋하고 여유로운.... 그리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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