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데요^^

글쓴이 팔색조

등록일 2002-06-01 22:04

조회수 4,8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편분 정말 멋지시네요.^^
사실 밖에서 음식을 사 먹든 물건을 사든 친절한 사람과 만나면 기분 좋은 게 인지상정이죠.
그 가겟집 아줌마가 조금만 더 친절했더라면
말 한마디라도 부드럽게 했더라면
젊은 아짐님 부부의 모처럼 외출이 기분 나쁘지 않았을거예요...그죠?
헌데 남편되시는 분은 불친절에 대해 큰 소리로 맞서 싸우지 않고 참 재치있게 언짢은 마음을 나타내셨네요.
젊은 아짐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으시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늘 그렇게 행복하시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8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69   시원한 겨울 파도소리, 들어보세요 난초2002-06-035423
12568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천선아2002-06-035339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칼리2002-06-034414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파란멜론..2002-06-034524
    잘 지내시죠? 해피데이..2002-06-034573
12567   웃으시라고 푹 퍼왔어요~ 아로미2002-06-035206
    또 이런 얘기도 있지요! 양당골2002-06-034889
12566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해피데이..2002-06-034838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예쁜개구..2002-06-044465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185
    좋치요~ 아로미2002-06-034283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170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481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38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620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635
    목욕탕 일지... 예쁜개구..2002-06-024910
    저두 목욕 다녀왔어요. ^^ 파란멜론..2002-06-025025
12562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난초2002-06-024985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예쁜개구..2002-06-024971
    팬형 그거 고장 잘 나던데.. 아로미2002-06-024706
12561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2-06-014594
    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범경화2002-06-024709
12560   내일이면 집을 지으리... 팔색조2002-06-015235
12559   엉뚱하게 멋진남편 젊은 아..2002-06-014984
    정말 멋진데요^^ 팔색조2002-06-014815
12558   사주대가 새 단장했듯이 저도 요즘 집 단장중이랍니다요. 박해영2002-06-015113
    다시 신혼? 아로미2002-06-014806
    기분이 어떠시나요 범경화2002-06-014478
12557   쪼개진 수박 난초2002-06-014934
    맞아요 난초2002-06-0245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