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드디어 사주대의 아웃사이더가 되어가고 있구나..했답니다
난 즐겨찾기에 모임터, 나무그림 카페를 그대로 들어오게끔 해 놓아서 이런 일이 벌어진 지도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근데..내가 분명 방장인데..방장 권한도 없구..
뭐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전혀 모르고 있답니다
나 방장 맞아요, 천선아님???????
나 방장 맞으면 뭐이 어떻게 해야 하남요????/ㅎㅎ
암튼 수고 많으셨구요
그잖아도 컴을 새로 바꿔서 빵빵하던 차에
새방 꾸미게 되어서 기쁩네다
늘 활기찬 사주대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천선아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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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숨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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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게으른건지..아니면 그냥...무던한건지..잘 모르겠지만..
> 뭐든..바뀌는게...싫은데..그건 제 개인적인 취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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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거나.... 개편작업을 하는 동안 계속 부분적으로 보던 화면인데도...
> 이렇게 다시 바꾸고 나서..들여다 보는 화면은 오늘 하루 종일 들여다 봐도
> 낯설고..어색하기만 하고 불편하기 조차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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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 저방 돌아다녀도 보고...
> 전체 메일 공지도 없이..사이트가 바뀌어서 사이트 바뀐지도 모르는 분들도
> 계실터인데...
> 왠지 불안하고...불편하기 조차 합니다.
>
> 그동안 로그인 없이 사용하던 사이트에 전체 로그인을 걸었구요.
> 이거 저거..아직 완벽하게...개편된게 아니라서
> 남은 오월 한달동안은..채워 놓아야 할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
> 또, 언제쯤 이 작업이 끝나고...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남은 작업들이
> 여러분들께 보여질 지는 잘 모르겠지만...
> 창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이...좋았던 ...
> 잠시 마음이 설레기도 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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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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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거나..게시판에 들리시는 님들께서도...
> 개편한 사이트, 너무 낯설어 하지 마시구요....
> 천천히 들려봐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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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만남에 들리셨거들랑...
> 인사 글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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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먼 길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 살아온 날 보다..살아가야 할 날이 많듯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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