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4살, 아직 늦은 나인 아니죠?

글쓴이 늘^^*

등록일 2002-05-05 00:54

조회수 5,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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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원님의 글을 읽고 마치 내 생활을 그대로 보는듯 하여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요즘 저도 많이 힘들고 답답하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의 남편과 저에게 건전한 사고방식과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자유원님 우리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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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냐~ 나 원이 마죠~ 자유원2002-05-065135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옹달샘2002-05-064839
    차마 걍 지나칠 수가 없어서... 마타하리..2002-05-065225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루2002-05-064757
12494   작가마당 에 문은님 여행기가 치자2002-05-045291
12493   향기방에서 푹 퍼왓슈 ~`^^ 은애2002-05-035483
    Re: 향기방에서 푹 퍼왓슈 ~`^^ 느낌2002-05-135082
    Re: 너무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옹달샘2002-05-064640
12492   슬픈 노래 들어보실래요 이미자2002-05-036011
    Re: 슬픈 노래 들어보실래요 토끼2002-05-094624
12491   누군가에게 감동을 전하세요 ~ 무료로 감동은 울트라짱! 자유원2002-05-025141
12490   34살, 아직 늦은 나인 아니죠? 자유원2002-05-025272
    Re: 34살, 아직 늦은 나인 아니죠? 늘^^*2002-05-055075
    Re: 자유원님 화이팅~~!!!!!! 치자2002-05-035011
    Re: 서른넷, 이제 시작이죠 은애2002-05-024975
    Re: 서른넷, 이제 시작이죠 이미자2002-05-024932
12489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5-014942
    Re: 부르셨어요? 은애2002-05-034565
    Re: 부르셨어요? 천선아2002-05-014731
12488   ★아말리아 로드리게스/Faith Hill 수하2002-04-305428
12487   비오는 밤에 천선아2002-04-305625
    Re: 언니들이라고 부르고 싶다믄... 천선아2002-04-304949
    Re: 부탁, 그리고 경고! 천선아2002-04-304503
    Re: 부탁, 그리고 경고! 김은정2002-04-305011
    Re: 비오는 밤에 은애2002-04-305217
12486   비오는 아침에...서버이전으로 천선아2002-04-295296
    Re: 찾아봤으요. 천선아2002-04-304861
    Re: 비가 내리다니 김원이2002-04-295537
12485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아침님대..2002-04-275143
    Re: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하얀바다..2002-04-294773
12484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sense2002-04-265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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