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르셨어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5-01 08:10

조회수 4,7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부터 왠 트집을... 못들어보셨시요?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는 법이라고...가만 있는 절 왜 정 없는 뇨자로
만드는기야욧!!!

요즘 제가 잠에 취해 사느라 꽃이 피었는지, 졌는지 통 모릅네다.

글고 어젯밤에도 제가 나무그림님 방에 들어갔다 왔는데..
아무 일 없었는데...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혹~...
무슨 음모가 있었남요.

어쨌건...서버를 옮겨서 그런 거니..쪼매만 더 기다려보세요.

저희도 기다리는 말밖에 못듣거든요.

우쨌든 희망찬 오월...아침부터 우리는 기다림을 배워야 할 판인가
봅니다.

글면...그녀의 오징어는...다음 기회로 한번 더 미루고..
잘 노시라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서른넷, 이제 시작이죠 이미자2002-05-024963
12489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5-014971
    Re: 부르셨어요? 은애2002-05-034597
    Re: 부르셨어요? 천선아2002-05-014759
12488   ★아말리아 로드리게스/Faith Hill 수하2002-04-305459
12487   비오는 밤에 천선아2002-04-305656
    Re: 언니들이라고 부르고 싶다믄... 천선아2002-04-304980
    Re: 부탁, 그리고 경고! 천선아2002-04-304519
    Re: 부탁, 그리고 경고! 김은정2002-04-305041
    Re: 비오는 밤에 은애2002-04-305245
12486   비오는 아침에...서버이전으로 천선아2002-04-295322
    Re: 찾아봤으요. 천선아2002-04-304884
    Re: 비가 내리다니 김원이2002-04-295557
12485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아침님대..2002-04-275160
    Re: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하얀바다..2002-04-294803
12484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sense2002-04-265899
    Re: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이미래2002-04-294941
    Re: 참..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게시판지..2002-04-264946
12483   천선아 언니! 저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2-04-265143
    Re: 자유원님... 천선아2002-04-274877
    고맙구 반갑습니다! 자유원2002-04-265061
    Re:양배추 치자2002-04-264889
    자유원아~~~ 향정2002-04-264878
    Re: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2-04-264602
12482   인사드립니다 초보엄마..2002-04-255158
    Re: 어서오세요. 초보엄마님.. 게시판지..2002-04-265044
12481   희망님께 마담2002-04-224991
12480   [소망](고도원의 아침편지 4/20) 아침2002-04-205450
12479   [오후에도 면도하는 남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4/19) 아침2002-04-194764
12478   꿈에 상을 받았어요.혹 태몽이 아닌가요 쥬디2002-04-184813
    Re: 태몽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게시판지..2002-04-1945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