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르셨어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5-01 08:10

조회수 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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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왠 트집을... 못들어보셨시요?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는 법이라고...가만 있는 절 왜 정 없는 뇨자로
만드는기야욧!!!

요즘 제가 잠에 취해 사느라 꽃이 피었는지, 졌는지 통 모릅네다.

글고 어젯밤에도 제가 나무그림님 방에 들어갔다 왔는데..
아무 일 없었는데...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혹~...
무슨 음모가 있었남요.

어쨌건...서버를 옮겨서 그런 거니..쪼매만 더 기다려보세요.

저희도 기다리는 말밖에 못듣거든요.

우쨌든 희망찬 오월...아침부터 우리는 기다림을 배워야 할 판인가
봅니다.

글면...그녀의 오징어는...다음 기회로 한번 더 미루고..
잘 노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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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냐~ 나 원이 마죠~ 자유원2002-05-065135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옹달샘2002-05-064839
    차마 걍 지나칠 수가 없어서... 마타하리..2002-05-065225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루2002-05-064756
12494   작가마당 에 문은님 여행기가 치자2002-05-045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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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향기방에서 푹 퍼왓슈 ~`^^ 느낌2002-05-135082
    Re: 너무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옹달샘2002-05-0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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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슬픈 노래 들어보실래요 토끼2002-05-09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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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부르셨어요? 은애2002-05-03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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