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르셨어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5-01 08:10

조회수 4,7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부터 왠 트집을... 못들어보셨시요?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는 법이라고...가만 있는 절 왜 정 없는 뇨자로
만드는기야욧!!!

요즘 제가 잠에 취해 사느라 꽃이 피었는지, 졌는지 통 모릅네다.

글고 어젯밤에도 제가 나무그림님 방에 들어갔다 왔는데..
아무 일 없었는데...제가 자고 있는 사이에 혹~...
무슨 음모가 있었남요.

어쨌건...서버를 옮겨서 그런 거니..쪼매만 더 기다려보세요.

저희도 기다리는 말밖에 못듣거든요.

우쨌든 희망찬 오월...아침부터 우리는 기다림을 배워야 할 판인가
봅니다.

글면...그녀의 오징어는...다음 기회로 한번 더 미루고..
잘 노시라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4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 이제 한번 오셔유.... 천선아2002-05-134583
    Re: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은애2002-05-134744
12497   [아름다운 승부](고도원의 아침편지 5/7) 아침2002-05-074891
12496   [처음 눈빛](고도원의 아침 편지 5/6) 아침2002-05-064915
12495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유원2002-05-064788
    내가 아는 원이가 맞는지? 맞는거 같은데.... 민서2002-05-104329
    Re: 이 뜨거운 성원을 모아모아서 치자2002-05-065015
    고맙습니다. 자유원2002-05-064535
    마타하리언니! 언니 알아요! 자유원2002-05-064851
    언냐~ 나 원이 마죠~ 자유원2002-05-065119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옹달샘2002-05-064822
    차마 걍 지나칠 수가 없어서... 마타하리..2002-05-065214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루2002-05-064742
12494   작가마당 에 문은님 여행기가 치자2002-05-045269
12493   향기방에서 푹 퍼왓슈 ~`^^ 은애2002-05-035463
    Re: 향기방에서 푹 퍼왓슈 ~`^^ 느낌2002-05-135064
    Re: 너무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옹달샘2002-05-064610
12492   슬픈 노래 들어보실래요 이미자2002-05-035973
    Re: 슬픈 노래 들어보실래요 토끼2002-05-094595
12491   누군가에게 감동을 전하세요 ~ 무료로 감동은 울트라짱! 자유원2002-05-025106
12490   34살, 아직 늦은 나인 아니죠? 자유원2002-05-025255
    Re: 34살, 아직 늦은 나인 아니죠? 늘^^*2002-05-055045
    Re: 자유원님 화이팅~~!!!!!! 치자2002-05-035002
    Re: 서른넷, 이제 시작이죠 은애2002-05-024960
    Re: 서른넷, 이제 시작이죠 이미자2002-05-024916
12489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5-014932
    Re: 부르셨어요? 은애2002-05-034541
    Re: 부르셨어요? 천선아2002-05-014725
12488   ★아말리아 로드리게스/Faith Hill 수하2002-04-305397
12487   비오는 밤에 천선아2002-04-305610
    Re: 언니들이라고 부르고 싶다믄... 천선아2002-04-3049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