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언니들이라고 부르고 싶다믄...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4-30 20:31

조회수 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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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한없이 어렵고 대접해드려야 할 것 같으신
향기방 마마님들...문안 인사 안드려도 항상 즐겁고 행복하신 거 같아요. 가끔은 마마님들이 아니라 언니같아서...후~ ^^*

대학로에 뭐 놔두셨나요. 날짜를 그리도 꼽으시는지...
이젠 완전히 빚이라도 지고 못 같으시는 분들 마냥...
제 이름 석자만 보이면 혹시 대학로가 자동으로 출력되시나봐요.

비 내린 뒤의 깨끗하고 맑은 하늘을 보고 싶은데..
내일은 그게 가능할련지...

제가요...조금 한가해지면...
꼬옥 전화드릴께요. 뵙고 싶다구요.

그럼, 이제 부터는 제가 전화못드리면 죄송해야 하는거 맞죠? ^^

마마님들~ 항상 행복하고 좋은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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