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머그컵..땜에..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4-17 22:55

조회수 4,50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역쉬 선아님이여 ~~~~
컵 하나 사다놓고 그속에서 삶을 생각하다니...

난 이제 나이들면서 하나 둘 사들이기보단 하나씩 버리려고 한답니다
예전엔 예쁜그릇 보면 주머니 탈탈 털어서라도 사들고 왔는데
이젠 찬장에 쌓여있는 그릇들을 보면 저것도 짐이려니 싶어서리 ㅜㅜ

선아님 말대로 그중엔 한두번 밖엔 손길이 안간 것도 많으니
무슨 욕심이 그리 많았든지~~~~

이젠 뭐든 그냥 쉽게 포기하고 물러섭니다
그냥 다 그럴수 있지 하고 이해심 많은척 하지만
사실은 포기하는 겁니다
앞으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들이 많지 않기에 ...

얘기가 또 옆길로 새버렸네요 ㅎㅎㅎ

오랫만에 새미가 왔네요
요즘도 그리 바쁜지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비가 내리다니 김원이2002-04-295535
12485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아침님대..2002-04-275139
    Re: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하얀바다..2002-04-294769
12484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sense2002-04-265864
    Re: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이미래2002-04-294913
    Re: 참..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게시판지..2002-04-264923
12483   천선아 언니! 저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2-04-265113
    Re: 자유원님... 천선아2002-04-274840
    고맙구 반갑습니다! 자유원2002-04-265030
    Re:양배추 치자2002-04-264866
    자유원아~~~ 향정2002-04-264842
    Re: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2-04-264581
12482   인사드립니다 초보엄마..2002-04-255125
    Re: 어서오세요. 초보엄마님.. 게시판지..2002-04-265013
12481   희망님께 마담2002-04-224955
12480   [소망](고도원의 아침편지 4/20) 아침2002-04-205402
12479   [오후에도 면도하는 남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4/19) 아침2002-04-194721
12478   꿈에 상을 받았어요.혹 태몽이 아닌가요 쥬디2002-04-184783
    Re: 태몽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게시판지..2002-04-194550
    Re: 꿈에 상을 받았어요.혹 태몽이 아닌가요 은애2002-04-194751
12477   푸흐흣.. 은비2002-04-184707
    Re: 푸흐흣.. 은애2002-04-194863
    Re: 축하해요 치자2002-04-184648
12476   [할아버지 생각](고도원의 아침편지 4/17) 아침2002-04-174902
12475   머그컵..땜에.. 천선아2002-04-174903
    Re: 이봄의 끝을 잡고~~` 은애2002-04-194552
    Re: 이봄의 끝을 잡고~~` 치자2002-04-184595
    Re: 여울샘이랑 치자님께 천선아2002-04-184531
    Re: 머그컵..땜에.. 치자2002-04-174507
    언니 잘지내요 ? 여울샘2002-04-174688
12474   이제 비가 그치려나... 민지2002-04-1649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