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너무 놀랐습니다.

글쓴이 게시판 지기

등록일 2002-04-02 09:55

조회수 4,8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목만 보고는 너무 놀라서..
'이게 무슨 일인가'.. 얼른 열어보았지요.
그러고 보니 ...아... 그런 내용이었군요.
저도 어제 그 뉴스 보고는 너무 어이가 없었답니다.

더구나 화가나서 그랬다는 말에 ...
'정말 너무 무서운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는 귀신이 무서운 존재였는데..
요즘에는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린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따뜻한 분들이시겠지만요.

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874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552
12446   [[그를 만났습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펌) 아침2002-04-015159
12445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천선아2002-03-315204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후리지아..2002-04-054964
    Re:잘하셨습니다 징징이2002-04-034679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은비2002-04-014830
    Re: 화이팅 ~~~~~!!!!!!!!! 치자2002-03-315060
12444   오묘한 인연 (고도원의 아침편지 펌) 아침2002-03-314934
12443   결혼 지참금 (고도원의 아침편지 펌) 아침2002-03-315151
12442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김유미2002-03-305025
12441   두릅캐는 선남선녀가 있었네 산호수2002-03-294806
12440   이럴수가!!?? 은비2002-03-294856
12439   어느 우울한 오후에 산호수2002-03-264908
12438   천선아님께 묻고 싶답니다. 사랑초2002-03-265279
    Re: 헤~ 은비2002-03-265064
    Re: 천선아입니다. 천선아2002-03-265398
12437   하늘이 온통 흐린 잿빛입니다.. 은비2002-03-255027
    Re: 하늘이 온통 흐린 잿빛입니다.. 진달래2002-03-265218
12436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정희영2002-03-255210
    제 글에 답변 올려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내용 무) 정희영2002-03-255163
    Re: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김규진2002-03-255800
    Re: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초원맘2002-03-255294
12435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양당골2002-03-245355
    Re: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박지석2002-03-315445
      몸과 함께~~ 마리 2009-06-122697
    Re: 남편 따라 꽃잎을 따먹었지요 범경화2002-03-254898
12434   여러분 우리것을 지킵시다.해외매각 반대.... rosemary..2002-03-245085
12433   김치냉장고 현주2002-03-245076
    Re: 김치냉장고 치자2002-03-254857
12432   3천년대 유망 직업 조은주2002-03-2355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