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글쓴이 은비

등록일 2002-04-01 05:56

조회수 4,8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목소리..

저도 한 목소리 하는데.. ㅎㅎㅎ

근데 정말 열좀 받으셨겠습니다..^^ㆀ

저는 그런 경우를 만나면 못참고 맞장을(??)을 뜨는 형이라소.. ㅡㅡ;;

밤새 이것저것 살피고 돌아다니다,

사주대 와보니 반가운 글이 눈에 띄어 리플 답니다^^*

밤새 뭐하고 다녔느냐구요? ㅎㅎㅎ

음..

나는 무얼 하고 살아야 하는가~!!?? ㅡㅡ;;;

그냥 웹서핑하고 다녔습니돠.. (켁.. 웹서핑씩이나..ㅡㅡㅋ)

여기저기 들려서 시잘데기 없는거 검색도 좀 해보구..ㅎㅎ

벌써 알람시계처럼 켜지는 텔레비소리가 졸린눈을 크게 띄우네요..

가서 아침이나 지어야겠습니다..^^ㆀ

참..

옆가게에서 사신 딸기는 맛있던가요~? ^^γ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874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556
12446   [[그를 만났습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펌) 아침2002-04-015165
12445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천선아2002-03-315206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후리지아..2002-04-054968
    Re:잘하셨습니다 징징이2002-04-034683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은비2002-04-014835
    Re: 화이팅 ~~~~~!!!!!!!!! 치자2002-03-315066
12444   오묘한 인연 (고도원의 아침편지 펌) 아침2002-03-314936
12443   결혼 지참금 (고도원의 아침편지 펌) 아침2002-03-315154
12442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김유미2002-03-305033
12441   두릅캐는 선남선녀가 있었네 산호수2002-03-294809
12440   이럴수가!!?? 은비2002-03-294861
12439   어느 우울한 오후에 산호수2002-03-264914
12438   천선아님께 묻고 싶답니다. 사랑초2002-03-265284
    Re: 헤~ 은비2002-03-265070
    Re: 천선아입니다. 천선아2002-03-265404
12437   하늘이 온통 흐린 잿빛입니다.. 은비2002-03-255032
    Re: 하늘이 온통 흐린 잿빛입니다.. 진달래2002-03-265228
12436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정희영2002-03-255214
    제 글에 답변 올려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내용 무) 정희영2002-03-255165
    Re: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김규진2002-03-255801
    Re: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초원맘2002-03-255301
12435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양당골2002-03-245359
    Re: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박지석2002-03-315446
      몸과 함께~~ 마리 2009-06-122702
    Re: 남편 따라 꽃잎을 따먹었지요 범경화2002-03-254903
12434   여러분 우리것을 지킵시다.해외매각 반대.... rosemary..2002-03-245088
12433   김치냉장고 현주2002-03-245081
    Re: 김치냉장고 치자2002-03-254860
12432   3천년대 유망 직업 조은주2002-03-2355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