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바보같은 나!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3-18 00:28

조회수 5,0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도 요즈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삽니다.
두아이를 낳고 한숨쉴 여유가 생기니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왜이리 초라한지..꼭외모뿐만이 아닌 ..
결혼직후 직장생활 할적엔 못느꼈던 감정들이 괜시리 나를 들쑤셔 놓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괘시리 신랑만 못살게 굴고 ..
무엇인가 기쁨이 될만한 것을 찾아야 겠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4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26   한국 가정에서의 IT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김수향2002-03-195466
12425   주부 ..내게는 일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주부라는..2002-03-185334
    Re: 잘 할수 있을거예요 치자2002-03-194671
12424   바보같은 나! 말못해2002-03-175459
    Re: 바보라니여..^^; 은비2002-03-194991
    Re: 바보같은 나! 긴우2002-03-184828
    Re...기분 푸셔요.^^ 엘리2002-03-184951
    Re: 바보같은 나! 팡팡2002-03-185024
    Re: 바보 아님니다.. 현이2002-03-175253
12423   지원맘..... 뺑길부인..2002-03-165308
12422   정말 이 차주인 완전 엽기맨 임돠... 민지맘2002-03-155386
    정말 재미있네요 하하하 봄햇살2002-03-204806
12421   정보의 바다는 끝이없어.... 긴우2002-03-155205
12420   우리 이민 갑시다(퍼온글) rlaeo2002-03-145420
12419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들꽃2002-03-145907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치자 향기 보내요 들꽃2002-03-154852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치자2002-03-145148
12418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김미영2002-03-144887
    Re: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치자2002-03-145057
      인생은~~ 마리 2009-06-122971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498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긴우2002-03-144886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옹달샘2002-03-145199
12417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25408
    Re: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34765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2 들풀2009-06-092905
        시어머니 vs 며느리 1 누봉이2009-06-133696
    Re: 물오른 나무 게시판 ..2002-03-134686
12416   땃땃한 봄 날에... 천선아2002-03-125400
    Re: 고거이 혹시?????.. 은애2002-03-134757
    Re: 고거이 혹시?????.. 라일락2002-03-1349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