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바보 아님니다..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2-03-17 17:05

조회수 5,2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외출에 맘이 많이 상했군요
그래요~~~~~~
아직 젊은?? 주부 있것 같은데
알뜰이 살아가는 모습이 나 아닌 다른 나를 보는것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 주부들 거의 님하고 별반 다를것이 없이
사는거라 생각 하시면 조금은 위안이 될까요
나도 알뜰이 사느라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우리 딸은 엄마는 돈을 너무 안쓴다고 애기하더군요
누구 때문에 엄마가 알뜰이 사는거 딸이 이담에
엄마가 되면 이해를 하겠죠 자기 자신에 모습을 보면
엄마의 모습이 그려 질테니까요

오늘은 그리됐으니...
내일 다시 나가서 이쁜 옷한벌 사입고
기분 전환 꼭~~하세요
왠만하면 동대문에 가도 이쁜옷 많아요..
나는 이나이가(사십중반)백화점 옷은 없어요
지금은 여유가 있어 그리해도 되는데 나야 말로 정말 바보 인가봐요..

님~~절대로 바보 아님니다..알뜰한 살림꾼이지...파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34   여러분 우리것을 지킵시다.해외매각 반대.... rosemary..2002-03-245086
12433   김치냉장고 현주2002-03-245081
    Re: 김치냉장고 치자2002-03-254857
12432   3천년대 유망 직업 조은주2002-03-235503
    Re: 3천년대 유망 직업 문은2002-04-054905
12431   나도 끼어줘요 잉 복돼지2002-03-225065
    Re: 나도 끼어줘요 잉 치자2002-03-225214
12430   이제 시작입니다. 이옥남2002-03-215059
    Re: 이제 시작입니다. 치자2002-03-215089
12429   어, 비가 오네요. 천선아2002-03-215341
12428   4살 딸아이!.옷,손수건 집착증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려요... 수빈2002-03-205440
    Re: 4살 딸아이!.옷,손수건 집착증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려요... 삐삐2002-03-205230
12427   산후 우울증 호은엄마..2002-03-195214
    Re: 힘내세요 치자2002-03-194764
    Re....힘내세요 ^^ 엘리2002-03-195161
12426   한국 가정에서의 IT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김수향2002-03-195499
12425   주부 ..내게는 일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주부라는..2002-03-185358
    Re: 잘 할수 있을거예요 치자2002-03-194701
12424   바보같은 나! 말못해2002-03-175488
    Re: 바보라니여..^^; 은비2002-03-195028
    Re: 바보같은 나! 긴우2002-03-184856
    Re...기분 푸셔요.^^ 엘리2002-03-184979
    Re: 바보같은 나! 팡팡2002-03-185054
    Re: 바보 아님니다.. 현이2002-03-175281
12423   지원맘..... 뺑길부인..2002-03-165331
12422   정말 이 차주인 완전 엽기맨 임돠... 민지맘2002-03-155419
    정말 재미있네요 하하하 봄햇살2002-03-204824
12421   정보의 바다는 끝이없어.... 긴우2002-03-155232
12420   우리 이민 갑시다(퍼온글) rlaeo2002-03-145463
12419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들꽃2002-03-145942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치자 향기 보내요 들꽃2002-03-1548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