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글쓴이 옹달샘

등록일 2002-03-14 09:30

조회수 5,2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김미영님.

무늬만 예쁜 엄마시라구요?
아직까지 예쁜 무늬를 간직하고 계시군요. 부럽네요.
직장생활하다가 아이가 아프면 세상 살아가는 의미가 달라지죠.
그 모두가 나의 탓인양...

여자들에게 있어서 결혼 후의 친구관계가 좀 그렇죠?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고 나이가 좀 더 들고... 그러면
여전히 찾게되는 건 친구인거 같아요.
지금은 겉으로는 안 그런 척.... 속으로 비교하고 하지만
더 나이가 들면 그 모든 것들을 감싸주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결국 살아가는 방법은 다 비슷비슷하잖아요.

자주자주 오시구요. 예쁜 무늬 간직하는 비결도 좀 알려주시고요.
마음의 빈 자리를 차곡차곡 채워주는 그런 사이트가 되었으면 하네요.

날씨가 좀 꾸물거리네요.
뜨거운 커피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바보같은 나! 팡팡2002-03-185082
    Re: 바보 아님니다.. 현이2002-03-175305
12423   지원맘..... 뺑길부인..2002-03-165357
12422   정말 이 차주인 완전 엽기맨 임돠... 민지맘2002-03-155443
    정말 재미있네요 하하하 봄햇살2002-03-204847
12421   정보의 바다는 끝이없어.... 긴우2002-03-155258
12420   우리 이민 갑시다(퍼온글) rlaeo2002-03-145492
12419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들꽃2002-03-145964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치자 향기 보내요 들꽃2002-03-154888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치자2002-03-145202
12418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김미영2002-03-144949
    Re: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치자2002-03-145109
      인생은~~ 마리 2009-06-123004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552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긴우2002-03-144929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옹달샘2002-03-145248
12417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25464
    Re: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34803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2 들풀2009-06-092949
        시어머니 vs 며느리 1 누봉이2009-06-133733
    Re: 물오른 나무 게시판 ..2002-03-134717
12416   땃땃한 봄 날에... 천선아2002-03-125441
    Re: 고거이 혹시?????.. 은애2002-03-134801
    Re: 고거이 혹시?????.. 라일락2002-03-135043
    Re: 땃땃한 봄 날에... 치자2002-03-125446
12415   주부님들...새우깡 한번 찾아보세요...^^ 희연2002-03-106090
    찾았어여. 이지녀2002-03-115216
12414   사이버주부에가입하였는데..... 신정남2002-03-095074
    Re: 신정남 님께... 천선아2002-03-105065
12413   천선아님께 --- 인사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서혜경2002-03-056043
    Re: 서혜경 님께... 천선아2002-03-1053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