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님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2-02-27 12:32

조회수 6,3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브라보 마이 라이프/봄여름가을겨울




전 그냥 긴 말씀은 못 드리겠구..

일생에 한 두 번쯤 안 좋은 일들 닥치죠?
그거..아마 애기들이 엄마 살아있을 때 한꺼번에 하느라 그런 걸 겁니다
이젠 좋은 일만 남을 거에요..
힘들때 은비님이 아이 엄마로 지키고 있어주셔서 다행인 거죠, 그죠?ㅎㅎ

아가 수술 후에 누워 있는 장면 생각하고..얼마나 울었는지..자판도 잘 안 보이네요..

이제 은비님네 아가들은 걱정 없겠다..평생 생길 안 좋은 일 한번에 숙제 끝내듯 다 끝낸 거니까..그쵸??

아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07   금산학교를 다녀와서 영차2002-02-275299
12406   약밥 봄비2002-02-276132
    Re: 봄비님 김숙현2002-02-285199
    Re: 봄비님 치자2002-02-275199
12405   힘내라고 해주신 모든님들께..^^* 은비2002-02-275411
    은비님 나무그림..2002-02-276315
12404   초보엄마되기~ 최수연2002-02-265670
    Re: 진통에 너무 겁먹지 마세욤..^^* 은비2002-02-275198
    Re: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치자2002-02-264582
12403   정말 장한 "과자"입니다!!(천사모에서 펌) 은비2002-02-265414
12402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은비2002-02-265353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치자2002-02-265092
    Re: 은비님!! rosario2002-02-264951
    Re: 은비야... 세실2002-02-264905
    Re: 은비 님께... 천선아2002-02-265253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옹달샘2002-02-264862
12401   미국 토크쇼 진행자에게....퍼왔으여~~ 말되네....2002-02-255639
12400   안녕하세요? 이순현2002-02-255492
    Re: 안녕하세요? 치자2002-02-255354
12399   봄기운 팡팡2002-02-255486
    Re: 치자님.. 옹달샘2002-02-265329
    Re: 게시판 지기님 치자2002-02-255336
    Re: 봄기운 옹달샘2002-02-254856
12398   새봄의 시작과 함께. 햇살2002-02-245706
    Re: 새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2002-02-255409
12397   봄날 저만치 왔네요. 석혜원2002-02-245713
    Re: 봄날 저만치 왔네요. 옹달샘2002-02-254973
12396   혹시.... 사랑2002-02-245320
    Re: 혹시.... 옹달샘2002-02-255255
12395   그리운 날 김숙현2002-02-245492
    Re: 그리운 날 옹달샘2002-02-2551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