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님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2-02-27 12:32

조회수 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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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긴 말씀은 못 드리겠구..

일생에 한 두 번쯤 안 좋은 일들 닥치죠?
그거..아마 애기들이 엄마 살아있을 때 한꺼번에 하느라 그런 걸 겁니다
이젠 좋은 일만 남을 거에요..
힘들때 은비님이 아이 엄마로 지키고 있어주셔서 다행인 거죠, 그죠?ㅎㅎ

아가 수술 후에 누워 있는 장면 생각하고..얼마나 울었는지..자판도 잘 안 보이네요..

이제 은비님네 아가들은 걱정 없겠다..평생 생길 안 좋은 일 한번에 숙제 끝내듯 다 끝낸 거니까..그쵸??

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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