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치자님..

글쓴이 옹달샘

등록일 2002-02-26 09:09

조회수 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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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해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새 게시판지기랍니다.
게시판 지기라는 이름보다는 '소중한 만남' 분위기에 맞는 근사한 이름을 하나 골라봤는데.. 치자님께서는 금방 알아보시네요.

아...'옹달샘'이란 분이 계셨었군요.
그저 제가 4살 짜리 딸한테 잘 불러주는 노래 '깊은 산~속 옹달샘~'
생각이 나서 한 이름이었는데..

조금 혼란스러우셨겠어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어제는 정말 봄 같더니 오늘 아침은 좀 흐립니다.
하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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