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방 봄이 올것 같지요
혹여 작심 삼일 될까봐서 아무 계획없이 새해를 시작했는데
벌써 이월 초하루를 맞고 보니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세월이 오십대엔 오십킬로 라더니 정말 어 하다 보면 한주일 가고
어어 하다보면 한달 가고 ~~~~
2월의 첫날은 경화님이 열어주셨으니
식구님들이 이달 내내 좋은 책 많이 읽을것 같습니다
요즘 모처럼 조신하게 맘 잡고 책 한권 읽었습니다~~~~^*^
박 완서 님의 아주 오래된 농담 을~~~~
경화님 말대로 현재 자기가 하고 있는일에서 보람을 찾고
즐겁게 하면 하나도 안 지루하겠지요
그래서 청소를 하면서 아파트 생활이 운동부족 되기 딱 맞은데
이것도 운동이다 하고 했습니다
빨래도 손으로 북북 비벼빨고요~~~~~~~ㅎㅎㅎ
모두들 좋은 한달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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