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2-01-31 22:12

조회수 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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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와 비번은 그대로인데, 새벽까지 끼잉~~낑 애만 썼던 기억이 새롭구먼요.
아직 팔목이 부실한데, 게으름을 만회하고자 술수를 부린 것이 들통났나벼요.
사주대 이사한 것 축하하고요.
무조건 무자되세요.아셨죠.
방금 전에 잡문 두 개 올리고 답글 쓰는 중이오니 절대 미안해 하지 마시옵길...
그런데 천선아님 처럼 바쁜 사람한테 애 하늘은 천리마를 한 필 보내주지 않는지?
나 시방 긴 긴 사다리 타고 하늘나라 주인님께 따지로 갈탱게 따라오고 싶거들랑 빨랑 뒤따르시구랴.
바쁜데 이런 일까지 신경 쓰게 해서 미안하구요.
올핸 사주대에 좋은 일만 있길 기도할게요.
참...교회 나가서 죄사함 받는 것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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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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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33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46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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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683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33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384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50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27
12350   무제 치자2002-01-25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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