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2-01-31 22:12

조회수 5,2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디와 비번은 그대로인데, 새벽까지 끼잉~~낑 애만 썼던 기억이 새롭구먼요.
아직 팔목이 부실한데, 게으름을 만회하고자 술수를 부린 것이 들통났나벼요.
사주대 이사한 것 축하하고요.
무조건 무자되세요.아셨죠.
방금 전에 잡문 두 개 올리고 답글 쓰는 중이오니 절대 미안해 하지 마시옵길...
그런데 천선아님 처럼 바쁜 사람한테 애 하늘은 천리마를 한 필 보내주지 않는지?
나 시방 긴 긴 사다리 타고 하늘나라 주인님께 따지로 갈탱게 따라오고 싶거들랑 빨랑 뒤따르시구랴.
바쁜데 이런 일까지 신경 쓰게 해서 미안하구요.
올핸 사주대에 좋은 일만 있길 기도할게요.
참...교회 나가서 죄사함 받는 것도 축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0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立春大吉 김민정2002-02-055459
12369   안녕하세요. 김유미2002-02-045547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2-02-045476
12368   걸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금산에서..2002-02-045851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보노보노..2002-02-065513
    Re: 나두 축하해요 치자2002-02-045181
    Re: 걸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천선아2002-02-045249
    축하합니다. 희망2002-02-045295
12367   가입인사 드립니다. 수선화2002-02-045582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45169
    꽃향기 진동? 희망2002-02-045695
12366   오늘 입춘이래요 치자2002-02-046190
    어머머머... 희망2002-02-045250
12365   천선아님... 부~~~~~자 되세용~!!! 아미2002-02-045711
1236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똘이맘2002-02-025706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851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395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443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658
    Re: 네~~~~~!!!!!!!!!. 치자2002-02-015418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07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636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320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05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46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370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15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173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850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29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59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