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sensejob

등록일 2002-01-29 20:41

조회수 6,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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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무그림님 같은 공간에서 한번도 인사나눈 적 없지만.

지금의 넉넉한 미소와 따뜻한 인간내음에
왠지 나무그림님 뒤에서 항상 든든한 그림자로 지켜봐주셨던 부모님 이시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도 앞으로도 아버님께서는 나무그림님을 항상 웃으며 지켜봐주실 껍니다.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빌어드리며

나무그림님
좋은 곳으로 편히 가실수 있게 인사 잘 드리구요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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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보노보노..2002-02-065586
    Re: 나두 축하해요 치자2002-02-04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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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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