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sensejob

등록일 2002-01-29 20:41

조회수 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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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무그림님 같은 공간에서 한번도 인사나눈 적 없지만.

지금의 넉넉한 미소와 따뜻한 인간내음에
왠지 나무그림님 뒤에서 항상 든든한 그림자로 지켜봐주셨던 부모님 이시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도 앞으로도 아버님께서는 나무그림님을 항상 웃으며 지켜봐주실 껍니다.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빌어드리며

나무그림님
좋은 곳으로 편히 가실수 있게 인사 잘 드리구요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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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00
    Re: 네~~~~~!!!!!!!!!. 치자2002-02-015453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45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691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380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49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89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21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59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213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912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68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6028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21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54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298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721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76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52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68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43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12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93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50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95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66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84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828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114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804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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