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sensejob

등록일 2002-01-29 20:41

조회수 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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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무그림님 같은 공간에서 한번도 인사나눈 적 없지만.

지금의 넉넉한 미소와 따뜻한 인간내음에
왠지 나무그림님 뒤에서 항상 든든한 그림자로 지켜봐주셨던 부모님 이시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도 앞으로도 아버님께서는 나무그림님을 항상 웃으며 지켜봐주실 껍니다.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빌어드리며

나무그림님
좋은 곳으로 편히 가실수 있게 인사 잘 드리구요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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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45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5992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082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24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281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698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42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27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24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04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5982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57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28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65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45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62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794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088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774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70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56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392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60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43
12350   무제 치자2002-01-255778
    Re: 무제 퓨전2002-01-275998
12349   천선아님께 binjaree..2002-01-246162
    Re: 사이트지기입니다. 천선아2002-01-255650
    내용없음. 향정2002-01-255516
    Re: 천선아님께 세실2002-01-245512
12348   전에 게시판을 바꾸신다고 하지 않았나요? 에뜨랑제..2002-01-236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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