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sensejob

등록일 2002-01-29 20:41

조회수 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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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무그림님 같은 공간에서 한번도 인사나눈 적 없지만.

지금의 넉넉한 미소와 따뜻한 인간내음에
왠지 나무그림님 뒤에서 항상 든든한 그림자로 지켜봐주셨던 부모님 이시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도 앞으로도 아버님께서는 나무그림님을 항상 웃으며 지켜봐주실 껍니다.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빌어드리며

나무그림님
좋은 곳으로 편히 가실수 있게 인사 잘 드리구요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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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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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16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48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32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45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778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069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758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68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32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383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49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26
12350   무제 치자2002-01-255760
    Re: 무제 퓨전2002-01-27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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