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글쓴이 양당골

등록일 2002-01-28 20:20

조회수 5,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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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할일이 많은데 이웃 아줌마와 함께 아침부터 수다떨었습니다.

아침수다에 헤어짐이 서운하여 맴버늘려서 어젯밤에 시조부님 제사지내고 남은 음식으로 점심에 비빔밥 잔치 열었습니다.

오우! 이 포만감이여!!...
(제 배가 나오는 이유는 순전히 밥때문입니다요. 쉿!! 비밀이야요)

이곳에 오니까 뵐수가 있네요. 히히... ^^
바쁘셔도 건강 챙기시는 것 잊지마시고요...

그럼 일하러 갑니다...쿠당탕탕! 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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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380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49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89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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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76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52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66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43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12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93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50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93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66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82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828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114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804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73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88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425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86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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