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글쓴이 양당골

등록일 2002-01-28 20:20

조회수 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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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할일이 많은데 이웃 아줌마와 함께 아침부터 수다떨었습니다.

아침수다에 헤어짐이 서운하여 맴버늘려서 어젯밤에 시조부님 제사지내고 남은 음식으로 점심에 비빔밥 잔치 열었습니다.

오우! 이 포만감이여!!...
(제 배가 나오는 이유는 순전히 밥때문입니다요. 쉿!! 비밀이야요)

이곳에 오니까 뵐수가 있네요. 히히... ^^
바쁘셔도 건강 챙기시는 것 잊지마시고요...

그럼 일하러 갑니다...쿠당탕탕! 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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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51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373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17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176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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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060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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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680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28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13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10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092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5971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50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16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48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33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46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778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069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758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68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32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383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49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26
12350   무제 치자2002-01-255760
    Re: 무제 퓨전2002-01-27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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