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1-28 14:11

조회수 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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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쓸 때는 아무 생각없이 썼는데..
그냥, 치자님이랑 제비꽃님이랑 라일락님이 사무실에 오실 계획이셨다는 말에...이 분을 첨 뵀던 기억을 더듬다 보니깐...여울샘님도 떠올랐고...정말로 글 쓰면서 보고 싶은데..약속날짜만 잡다가..못보고 마네..이런 생각했었지...

오늘 아침에..게시판 문열면서..내가 여울샘 이름을 불렀는데, 어쩜 여울샘이 답글 달지도 몰라..하는 뜬금없는..그야말로 점장이 빤스 입은 것같은 생각이 떠올랐는데...하하하하...여울샘~...항상 고대로여서...반갑기도 하고......예전에..여울샘 글 읽을 때면 편안한 마음으로 웃던 때가 다시 생각났으...

지금 바빠서..나도 지금 당장은 수다 많이 못떠는데...

반갑다는 말 쓸라고 휘리릭..글 남기고 가아~

글고 또 봐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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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66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82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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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804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73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88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425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86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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