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랫만에 ...

글쓴이 여울샘

등록일 2002-01-28 10:30

조회수 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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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게시판에 언니라고 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사장님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엥엥 호칭이 마땅치 않네요.

나도 그날 기억하고 있습니다.

전쟁같은 토요일오후와 일요일이 지나면 집안은 개판이어도
나혼자 신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잘 계시지요 ?

곧 수다떨러 뜰참입니다.

옷도 하나 사놓았는데 옷장에 넣어두고 밤마다 집에서 입어보고
신어보고 생쑈를 하니 박서방도 괴롭다 합니다.

어여 개학을 해야 내세상인데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았습니다.

딱 숙제라고 할 수 없는 이상한 숙제들 .. 내 방학숙제랑 너무
틀려서 관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오랫만에 편한 수다 떨고 갑니다.

지금 하리수 음악이 나오는데 거 참 묘하군요. 킥킥킥

박서방은 중국간다고 난리고 나도 따라가야 하나 고민을 대빵
하고 있습니다.

담에 뵈요


어쩌면 이담에 북경에서 글쓸지도 모를 여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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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380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49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89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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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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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75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51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65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43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12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93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50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93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66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82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828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114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804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73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88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425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86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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