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랫만에 ...

글쓴이 여울샘

등록일 2002-01-28 10:30

조회수 5,9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공개 게시판에 언니라고 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사장님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엥엥 호칭이 마땅치 않네요.

나도 그날 기억하고 있습니다.

전쟁같은 토요일오후와 일요일이 지나면 집안은 개판이어도
나혼자 신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잘 계시지요 ?

곧 수다떨러 뜰참입니다.

옷도 하나 사놓았는데 옷장에 넣어두고 밤마다 집에서 입어보고
신어보고 생쑈를 하니 박서방도 괴롭다 합니다.

어여 개학을 해야 내세상인데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았습니다.

딱 숙제라고 할 수 없는 이상한 숙제들 .. 내 방학숙제랑 너무
틀려서 관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오랫만에 편한 수다 떨고 갑니다.

지금 하리수 음악이 나오는데 거 참 묘하군요. 킥킥킥

박서방은 중국간다고 난리고 나도 따라가야 하나 고민을 대빵
하고 있습니다.

담에 뵈요


어쩌면 이담에 북경에서 글쓸지도 모를 여울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51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373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16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176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853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30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5981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060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07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267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680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27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12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09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092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5971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50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16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5948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32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745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778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069
12351   비오는 토요일 오후... 천선아2002-01-265758
    Re: 잘 주무시구, 잘 드시고, 운동도 하시구요. 천선아2002-01-285682
    Re: 헉...우째 이런일이... 치자2002-01-275132
    Re: 헉...다들 오지들 마시어요... 천선아2002-01-275383
    Re: 선아님... 은애2002-01-275749
    Re: 선아님... 치자2002-01-265426
12350   무제 치자2002-01-255760
    Re: 무제 퓨전2002-01-27598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