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치자니이임... 눈을 이고 있는 항아리가 너무 이뻐서...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1-07 22:43

조회수 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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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꿈뻑 꿈뻑 해봤습니다.

둑위에 수북이 쌓인 눈을 손으로 쓸면서..놀던 추억이..
새삼스럽습니다요.

그런데, 치자님..제가 글 쓰면...항상 답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하하하...

다른 분들이 게시판에 쓰신 글에도..항상 다정한 답글을 달아주셔서..다들 저처럼..푸근해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답글 달아주는 치자님 글 볼 때마다..문은 언니가 생각나네요.
흠...요즘엔..자꾸 보고 시픈데, 그 말..전화로 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그냥...왠지 치자님 덕분에..마음이 따듯해져서요. 참 좋았습니다.
저도 힘 팍팍 내서 일하려는데, 날씨 탓인지..자꾸 움츠러들다가..
치자님..글 보고서...씨익 한번 웃어봅니다.

그럼, 전 다시 일하러 갑니다. 휘리릭...

서울 어디선가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는데..치자님도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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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향기방 식구 하나 늘었네요 ^*^ 치자2002-01-096550
    Re: 퓨전 님 화이팅!! 게시판지..2002-01-096182
12312   에고, 눈이 와도 시원찮을 턴디... 천선아2002-01-076633
    Re: 정말로..조심하셔요... 천선아2002-01-096243
    Re: 아로마..님, ..이뿌게 봐주세요...^^; 천선아2002-01-096115
    Re: 에고, 눈이 와도 시원찮을 턴디... 강토지2002-01-086141
    Re: 안녕하세요 천선아님! aroma2002-01-086470
    Re: 치자니이임... 눈을 이고 있는 항아리가 너무 이뻐서... 천선아2002-01-076084
    Re: 서울은 시방 비가 오니껴?? 천선아2002-01-075677
    서울은 시방 비가 오니껴?? 딸기2002-01-075905
    왜 저 아름다운 사진을 보구서두.. 나무그림..2002-01-076490
    Re: 왜 그리 무거워 하세요? aroma2002-01-076383
    Re: 월요일이라서리... 치자2002-01-076452
12311   문득, 그냥 쓰고 싶어서...써보는 글...중얼 중얼...^^; 천선아2002-01-05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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