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깔린 줄도 몰랐습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2-15 01:27

조회수 5,3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구요...그림을요...거 참, 모라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그림이 서버에서 길을 잃어버려서..찾을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원래 그림을 그려줬던 분을 다시 찾아서..
그 그림 가져다 붙여야 하는데...
향정님이 쓰신 글이 올라가 있었군요...ㅜ.ㅜ
거 말고도 기다리는 일이 있으실텐데..
제가 멜도 안드리고 버티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런 일은 올해가 마지막입니다.
내년엔..일을 바꾸던지..제가 지구를 뜨던지 하더라고..
으으으으....이런 일이 정말로 싫어요. 넘 죄송해서리...^^

우짰던지간에..제가..지금 서울이 아닌 관계루다..
향정님은 수정해드릴려면 쪼매 더 기다리셔야 할 것 같구요.
그리고 저도 들여다 보겠습니다. 으으으...~~~~
(죄송해서...아다다가 됐습니다. ^^;
갑자기 흰멍이가 생각나서 안부를 물을랬더니..이름이
생각나질 않아서..한참 해멨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오~~~ 향정 !!!!!!! *^.^* 치자2001-12-205502
12281   길을 찾읍니다 호호..2001-12-185996
    Re: 조오기 있는데~~~^*^ 호호..2001-12-195401
    Re: 조오기 있는데~~~^*^ 치자2001-12-185392
12280   화요일의 만남 김민희2001-12-186032
    Re: 화요일의 만남 치자2001-12-185734
12279   메리 크리스마스~~ 하니2001-12-185727
    Re: 메리 크리스마스~~ 치자2001-12-184857
12278   치자님 ! 보세요...... 김화숙2001-12-165560
    Re: 고마워요 ...... 치자2001-12-175506
12277   함께하고싶은 이야기 ^^ 김화숙2001-12-165677
    Re: 함께하고싶은 이야기 ^^ 치자2001-12-165396
12276   사이트지기니임~~~ 향정2001-12-145702
    Re: 저도 깔린 줄도 몰랐습니다. 천선아2001-12-155395
12275   해리포터 보지 맙시다!!!!! 동참,2001-12-145981
12274   모두가 떠난 자리 영차2001-12-145434
    Re:저도 부탁드립니다. 천선아2001-12-155378
    한사람당 한포기 값만...... *^.^* 향정2001-12-145637
12273   문은님 글을 읽고서 치자2001-12-136262
    거기가 어데요? 향정2001-12-155899
    Re: 푸흐... 천선아2001-12-155903
    문은? 닫혔네. 향정2001-12-145599
12272   안녕하세요...^^ 애펠2001-12-135597
    Re:반가워요...^^ 치자2001-12-135635
12271   이름을 바꾸고싶은데요? 최현옥2001-12-136366
    Re: 이름을 바꾸고싶은데요? 치자2001-12-135422
12270   오늘 가입했어여~ 최현옥2001-12-135502
    Re: 얼른 들어오세요~ 치자2001-12-135788
12269   공원 산책에서 김민희2001-12-115811
12268   가을하늘이 아뒤를 바꾼 날 쎌렘2001-12-115404
    Re: 쎌렘이라고요? 치자2001-12-1356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