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침묵의 달! 내 이쁜 11월이여 안녕~~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11-29 23:51

조회수 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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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녀님 염원해준 덕분에
올 십이월은 무지 포근할거 같애요

다들 가슴속에 촛불하나씩 불밝혀들고
가슴 시린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겠지요

밖은 영하의 날씨이더라도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퍼올려도 퍼올려도
마르지 않는 사랑의 옹달샘 하나 품고 살아야겠지요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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