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고마운 빗님이...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1-11-29 23:19

조회수 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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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장에 사시는군요
탐라국 한라산에 지난 겨울에 갔었지요
정말 설경이 죽여주드군요
마치 이국에 와 있는것 같았어요

오늘은 서울에도 비가 촉촉히 내렸어요
그곳처럼 멋있는 초록의 도시는 아니지만
그래도 메마른 대지에 내리는 단비였죠

자주 오셔서 멋있는 제주의 풍광을 알려주세요
님 덕분에 앉아서 제주 구경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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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침묵의 달! 내 이쁜 11월이여 안녕~~ 치자2001-11-29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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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고마운 빗님이... 치자2001-11-29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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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김소희님 어서 오세요.^^ 게시판지..2001-11-28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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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반가워요! 치자2001-11-27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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