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반가워요!

글쓴이 이슬방울

등록일 2001-11-28 17:55

조회수 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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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껏 여기에 와서 이름없이 왔다가 아무 흔적없이 떠나기를 어느덧

일년이 지났네요.

선뜻 인사하기가 어려워 여기 모인 이름과 글들을 명상하면서 지냈지요.

오늘은 저와 같은 친구가 눈에 띄여 반가워요. 자주 만나서 정다운 담소

를 나누었으면 해요.

저도 34살 직장인이에요. 딸 6살,아들 3살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담에 자주 연락 되었음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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