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1-11-24 09:11

조회수 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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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일찍부터 가을 타령을 해서인지 가을이 다른 해보다 길게 느껴지네요. 아니면 날씨 탓인가?

지난 목요일 친구가 점심 먹을 것 차에 싣고 와서 삼청공원에 가서 산책하고 차 속에서 점심 먹고 다시 돌아와 일했습니다.

대낮에 낙엽 보며 산책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요즘 선아님 감상적인 글을 자주 올리네요. 계절때문인가?

사주대에 변화가 일어난 것은 들어와 봐서 알고 있는데
저도 요즘 다른 일을 하나 벌려 놓고 마무리를 못해서 연락도 못했어요.

그래도 변함없이 사주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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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반갑습니다 그리고 첫인사드립니다 빈나2001-11-245851
12216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천선아2001-11-236569
    Re: 히플러님의 감기 옮으신거 아녜요? 쑥쑥주번..2001-11-256091
    Re: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다가... 석혜원2001-11-246354
12215   아궁~ 죄송........재 방송은..... 향정2001-11-236384
    Re: 향정님아 치자2001-11-235559
12214   치자님 저 어제 벌써 다 봤습니다.^^ 게시판지..2001-11-236013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100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48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6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43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9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78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89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18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39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8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64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6002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40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901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30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7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58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5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73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77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67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72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97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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