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1-11-23 12:47

조회수 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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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고, 잘 다녀오셨나요.(<-저 심술난 거 같죠..농담이랍니다. 헉! 어른한테 농담을...요즘 지가요 스스로 생각해봐도 좀 이상시럽습니다.)

전, 아무래도 감기에 걸렸나봐여. 콧물에..목도 붓고...눈 앞이 안보입니다. (절대로 아프면 안되는데...ㅜ.ㅜ)

처엠, 나도 따라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손가락 꼽아보고선
얼추 시간도 맞겠다 싶었다가...나중에는 언제 가시기로 했는지..
날짜도 까먹고 있다가...아주 부산에 전화한통 드리는 것도 잊었습니다.( "엽기적인 그녀 2"를 찍을까봐요...@.@)

다들 행복에 겨운 웃음 소리가 멀리 멀리...한라에서 백두까지..
울려퍼지도록 재밌게 노셨을 것 같은..생각에..
저도 좋습니다.

얼마전에..목욕탕(???)에 갔다가 옆에 계신 분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서 향기방 마마님들 생각했었는데..
두분이 건강 이야기 많이 나누시더라구요.
건강해야지, 사는 것도 즐겁고...등등..(다 옮길 수가 없시요...후~)
저도 그런 생각에 공감하는데..지금 당장 이렇게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 보니..쪼매 또 인생이 쓸쓸해질라고 하거든요..푸흐...

치자님, 항상, 다른 식구들 꼼꼼하고 알뜰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 다녀오신 여행의 추억을 오래오래 간직하셨다가...인생의 맛내는
소금으로 쓰시어요...

글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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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니 벌써???? 치자2001-11-236096
12213   친구합시다 김수정2001-11-235838
    Re: 어서오세요 치자2001-11-236010
12212   천선아님 치자2001-11-235939
    혹시 바닷물에 빠지셨다거나..벌에 쏘이셨다거나 몸살이 나셨다거나.. 천선아2001-11-235964
12211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469
    Re: 홀로서기 코코2001-11-246184
    Re: 홀로서기 반애련2001-11-236310
    Re: 홀로서기 치자2001-11-236337
12210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천선아2001-11-236436
12209   천선아님. 저, 수강신청 하나 했습니다. 이정민2001-11-235954
    Re: 으악! 정민님, 반가버요... *^^* 천선아2001-11-235998
12208   이런 사람은 처벌되야 되는데....... 모든 어..2001-11-226430
    이런 일이 정말 일어 날수도 있었군요 창문2001-11-245899
12207   천선아님/향정님 이야기 나무그림..2001-11-226624
    Re: 저라도 게시판에 올릴껄......쩝. 세실2001-11-236094
    Re: 으악~~~~~~~ 천선아2001-11-235754
12206   향정님께.. 라라2001-11-225801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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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97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34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348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56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197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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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443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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