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엠, 나도 따라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손가락 꼽아보고선
얼추 시간도 맞겠다 싶었다가...나중에는 언제 가시기로 했는지..
날짜도 까먹고 있다가...아주 부산에 전화한통 드리는 것도 잊었습니다.( "엽기적인 그녀 2"를 찍을까봐요...@.@)
다들 행복에 겨운 웃음 소리가 멀리 멀리...한라에서 백두까지..
울려퍼지도록 재밌게 노셨을 것 같은..생각에..
저도 좋습니다.
얼마전에..목욕탕(???)에 갔다가 옆에 계신 분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서 향기방 마마님들 생각했었는데..
두분이 건강 이야기 많이 나누시더라구요.
건강해야지, 사는 것도 즐겁고...등등..(다 옮길 수가 없시요...후~)
저도 그런 생각에 공감하는데..지금 당장 이렇게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 보니..쪼매 또 인생이 쓸쓸해질라고 하거든요..푸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