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1-11-22 09:24

조회수 5,7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은 엄마와 아이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같이 공부를 해야 하는 세상이니.. 참..^^
어릴 때부터 거의 어른이 되서까지 공부하고..
다시 아이 낳고 아이가 다 클때까지.. 공부를 또 해야 할 분위기이니..
어쩌겠습니까요?^^

항상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도..
그 분위기에서 열외로 나가면.. 내 분신인 아이들이.. 열외에서 제외되는 듯한 기분이 드니.. 안할 수도 없고..

저도 한때 조카들하고 같이 살때는 매일 저녁 조카들 숙제 도와주느라고 난리 법석을 떨었던 때가 있었는데... 가끔 숙제도 아이들이 혼자 해결하기 곤란할 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숙제가 있더군요..

힘내시구요..^^
할수 있는 만큼만 한다고 생각하시면 맘이 좀 편하지 않을까요?^^
파이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향정님께.. 한나2001-11-226045
12205   메일 친구찾기... 은주...2001-11-226752
    Re: 메일 친구찾기... 나는나2001-11-226754
12204   아이 있으시죠? 창문2001-11-226654
    뭐니뭐니해도 책을 많이 봐야..... 해바라기..2001-11-226278
    Re: 아이 있으시죠? 호진이맘..2001-11-226116
    Re: 아이 있으시죠? 스누피2001-11-226331
    Re: 창문님.. 이제는 좀 진정이 되셨는지요? 게시판지..2001-11-225744
12203   처음 인사드려요. 소나타2001-11-216187
    Re: 환영합니다. 게시판지..2001-11-226412
12202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 게시판지..2001-11-216274
    Re: 생활이 점점 단조로와지는 걸 느낍니다.--그러게요 진목2001-11-226423
12201   눈물 조선화2001-11-206879
12200   정말 오랜만입니다. 체리쥬슈..2001-11-206975
12199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06353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노다지2001-11-226187
    Re: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나는나2001-11-216659
12198   오늘 말이죠~~~^*^ 치자2001-11-206685
    Re: 오늘 말이죠~~~^*^ 이춘화2001-11-206222
    Re: 오랜만입니다요..^^ 김향숙2001-11-206584
    잘 다녀오세요. 희망2001-11-206485
    Re: 치자님^^ 자랑하고싶으셔가지구......^^* 게시판지..2001-11-206716
12197   사주대 님들... 가을하늘..2001-11-196571
    Re: 넵! 알겠습니다. 게시판지..2001-11-196800
12196   결혼 10년차님들! 루시2001-11-197057
12195   누구인지 모르지만... 창문2001-11-186974
    Re: 누구인지 모르지만... 창문2001-11-225980
    Re: 누구인지 모르지만... 파랑2001-11-196528
12194   조금..남은 가을... 유은2001-11-177195
    Re: 남은 가을을 모두 유은님께...드릴까봐요... 천선아2001-11-176545
12193   구름의 노래 ~~~~이 해인 (펌) 치자2001-11-1769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