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하하..

글쓴이 깡수기

등록일 2001-08-21 12:54

조회수 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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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은 괜찮으십니까?
그 상황이 상상이 되서 웃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역쉬 딸이 최곱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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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2-02-0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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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보노보노..2002-02-065539
    Re: 나두 축하해요 치자2002-02-045211
    Re: 걸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천선아2002-02-045284
    축하합니다. 희망2002-02-04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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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274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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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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