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욱 쉬는날 할려고햇엇는데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아서 집에만있으니
마음이 자꾸 산으로 나가자고 이끌어서
동네 아줌씨들과 오후에 뒷산으로 산행을 갔습니다...
아야기하면서 걸어가니 평소에는 멀다고 않가던
산길을 완전히 한바퀴 돌아내려오니 3시간을 산행을
했더라구요....
집에왓서는 퍼젓지요.....
늘 하루에 1시간씩은 걸었지만 그렇게 많이 걸어본적은
별루없었거던요....
뜨거운물에 사워하고 나니 무직하던 다리도 풀리고
월요일 새로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하려합니다..
미즈님들 상쾌한 월요일 좋운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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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고인이 되었음이 안 믿기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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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몸도가볍고~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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