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악 집에 와서는
뭐가 피곤한 지..
별로 많이 걷지도 않았는데.. 하하..
잠이 퍼 붓는 바람에 그냥 세수만 하고 고꾸라졌답니다..
담날 올리려던 사진들도..
뭐가 바쁜지.. 그만.. 지나치고
오늘에야 올렸답니다..
저는 서울역에서 출발해서
자리땜에 다른 팀 사람들이랑 실랑이가 있었지만..
(잠실가는 길에 본 한강위의 태양..)
잠실가서 나머지 우리 일행들과 합류하고
간현 이라는 곳에 가서
멋진 경치와 강바람으로 힐링도 하고

좀 이른 점심으로 맛있는 삼겹살에 된장찌게까지 든든히 먹고는

레얄 바이크라는 열차를 타고 열쉼히 다리 운동도 하고..
멋진 경치도 보고.. 시원한 바람도 느껴보고...^&^


치악산에 가서 구룡사까지만 올라가서
부처님께 인사드리고 커다란 은행나무를 보고 감탄하기도하고..



하루를 자알 보내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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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멋진 여행이셨을듯 합니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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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아름다운 하루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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