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5080이라고 미장원이 있답니다..요...
오랜만에 기분 전환도 할 겸..
집에 들어오는 길목에서..방향을 틀어서
헤어커트하러 갔습니다..
근데.. 별로 북적이지도 않는 미용실에서 대략 40분을 기다렸네요..
기다리면서.. 본 잡지의 글귀...
.....외로움은 나이도 안먹네요....
너무 외롭다보니.. 파리하고 자기가 이야기를 나누더래요......
차암.. 눈에 번쩍 띄대요..
외로움이라는 것.......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이건 떨굴수가 없는...
이상한 행태..
씁쓸해 지대요..
그래도 어쩝니까..
어릴 때는 어린때라서..
나이 먹어서는 나이먹어서
그냥 따라 다니는 그림자 같은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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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나이를 먹는다는거..정말 슬픈일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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