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읽어서 일까요?
어제 만해도 사납게 난리를 치던 이가
자기 일이 잘 풀렸다고
오늘은 차분하고 즐거운 목소리로..
자기도 좋게 좋게 풀렸으면 좋겠다..라고 하네요...^^

전철을 기다리다가 보게된 글귀입니다..
지하철 내를 둘러 보다 보면..
가슴을 찡하게 하는 글들이 가끔씩 눈에 띄네요..
평소에는 그냥 스쳐 지나가던 것인데도..
아주 가끔씩.. 이리 관심을 갖으면 눈에 보이네요..
기분 좋은 일도 생기고... ^^
말이 길어졌네요..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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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악한 일을 하면 복은 멀어진다는거..
반대면 복은 가까워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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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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