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와 막창 먹고 왔어요 ^^
딸 아이가 몇살인데 막창을 먹냐...하실 수 있겠죠?
이제 7살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창 종류를 좋아하다보니
임신 때도 곱창, 막창, 대창을 즐겨먹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도 잘먹더군요~
요즘 막창, 대창은 다 지방으로 이뤄져있다~ 라고하지요...
그래서 자주 먹지 않고 아주 가~끔 먹고있습니다ㅎㅎㅎ


저희가 먹으러 간 곳은 소막창을 시키면 돼지껍데기가 무한리필 ㅎㅎㅎ
막창을 집어서 막장에 콕!
막장에 견과류도 들어가서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요기는 돼지 껍데기 뿐만아니라 선지국도 무한리필!
얼큰한 라면까지 직접 끓여먹을 수 있죵
요기는 저만 아는 맛집으로 하려고 비밀로 할거에요^_^
딸 아이와 막창을 호로록 하고
돼지껍데기와 선지 호로로로로로로로로록
배불리 맛있게먹었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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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답글
다영맘
먹는게 기쁨이니까요ㅠㅠㅠ
죵이
답글
다영맘
소엽
예전에 남편과 함께 가서 술 한잔 마시면서 먹던 생각이 나네요...
막창~ ㅋ
답글
다영맘
술먹고 아이를 두고갈까봐... 차마 술은...
둥이맘
답글
다영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