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는 아니지만..
며칠 간 아이가 시험을 본다고 하더군요..
오늘은 수학시험이 있었습니다^^
며칠 동안 시험 모드로 바꿔서
공부를 하더니만
오늘 시험을 보고 와서는 잘 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엔 정말 혼자서 공부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한 두번은 제가 봐 주기도 하고,
모르는 문제를 같이 풀어보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혼자 할 수 있겠다고 하기에 그냥 해보라고 했더니만..
어찌나 감사하던지..ㅎㅎ
요즘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서 정신없었는데
녀석이 알아서 해 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ㅎㅎ
앞으로 학과는 더 많아지고
공부양은 더 많아질텐데..
앞으로도 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네요..ㅎㅎ
그래도 봐주긴 해야겠지만요...

저도 노력하고,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이죠...ㅎㅎㅎ
그래도 수학시험을 잘 보고 나니
녀석도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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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아이가 잘 하면 더욱 기뻐하는 게 엄마... ^^
답글
링링이
역시 돌봄교실 선생님이시라서요^^
양갱
그런데 사진은 어디인가요?ㅎㅎㅎㅎ
답글
링링이
아..저기는 파주에 있는 이율곡 선생님의 자운서원이랍니다^^
조카랑 다녀온 곳이랍니다^^
마시멜로
시험도 잘 보고..
잘 하나보네요..
부럽사와요..^^
답글
링링이
고맙습니다^^
본인이 잘 해야지요..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