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하는 수업입니다..
일주일에 두번.. 9월동안 6번 출석하는 체험이지요..
어제 좀 만들어 봣다고 오늘은 좀 수월했습니다.
다른 이들도 척척 잘도 만들어요.
친구랑 같이 신청해서 하는 이들이 있엇던거 같아요.
나는혼자 외톨이가 되서 그냥
선생하는 거 보고 그래도 카피 좀 했습니다요..
어제 만든 접시는 이상하게도 바닥에 금이 잇기에
슬슬 스폰지로 문데가며 박지하고 있는데
좌~악하고 금이 가버려서 구워줄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구멍뚫는 연습하다가 버렸습니다..(아까비..)
오늘 접시하나 만들고 다 만들면
일찍 가도 된다기에후딱 하나 주물거리다가 왔습니다.
어제 준 흙은 청자토고..
오늘 준 흙은 백자토라네요..
그래서 구우면 미색이 나온다고 하네요..
저는 연잎 접시를 하나 만들고 꽃까지 붙여 봣습니다..
깨지지만 않으면 괜찮을 거 같은데 나와봐야 하겠지요.
암튼 흙이면 흙이지 뭐 이리 이름이 많은지..
기법도 다양하고.. 정신없네요.. 이론 수업은..
초급하고 나면 중급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하는데..
기회가 될 지..






> 


최신
이전




















마시멜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