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씨 부사장이 되었네요.
참 부럽네요. 저는 고문이라고 해서 원래 직급이 있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자문 역할이었지 CJ에 소속이 된것이 아니었대요
그런데 이번에 CJ제일제당 부사장으로 임명이 되엇대요
마케팅의 부사장을 하면서 CJ푸드빌 어드바이저도 계속 한다는..

참 같은 여자로써 부럽습니다.
비비고를 만들기도 했고 계절밥상을 만들기도 했고
거기에 뚜레쥬르를 건강한 빵이라고 재정립을 하기도 했다니..
CJ푸드빌 쪽에서는 분명 중요한 존재였기에~
그간 소문이 있었음에도 이번에 노희영씨가 부사장으로 임명이 된거 같네요.
노희영씨 개인적으로 마셰코 보면서 참 똑똑한 사람이구나
저는 마케팅 일을 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가게를 하고 있기에 ㅠㅠ
같은 여성으로써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그다지 나이가 많지 않으신걸로 아는데..
CJ제일제당 부사장이 되었다니 대단하네요.
저도 제 분야에서 열심히 달려야 겠어요






> 


고장난 삼성스마트폰삽니다@@@@@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