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등학교 5학년 애 둔 애엄마에요~
지금 서울 거주하고 있구요..
애도 크고 있고, 일안한지 너무 오래 되어서
이번해 초부터 보육교사자격증을 따고 있어요..
원래 우리집 애 친구엄마 따라서 시작한건데
그 엄마가 싸게 못해준다 그래서 그냥 직접 선생님 찾아서 했거든요..
근데 그 엄마가 이번에 실습을 구할 차례가 되었는데
담당 선생이 연락도 안되고 완전 사기당했어요..
하마터면 저도 손해볼 뻔 했고..
다행히 우리 담당 선생님한테 어떻게 부탁이 되어서
그 엄마가 실습 다행히 진행하게 되었네요..
그 엄마도 인터넷 엄청 찾아보고 재고 따지고 한 거라던데..
일단은 못된 생각이지만 그 엄마 통해서 적어도 우리 담당 선생님은
믿을만 한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돈 문제가 아니라 하루이틀 해서 따는 것도 아닌데...
보육교사 요즘에 엄청 인기인데
다들 조심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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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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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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