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슈퍼소닉 콘서트에 다들 다녀옴?? 난 다녀왔지롱 나의 퀸퀸..♥
설레이는 마음으로 퀸의 공연 시작은 8시 30분 이였는데 두시부터 공연장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팔찌로 교환~~~~

비가 와도 사람들은 짱짱 많을 뿐이고~~~ 우비 투혼 ㅋㅋㅋㅋㅋㅋ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내 코를 킁킁 자극했음 ㅠㅠ
소시지, 타코 등등 먹을게 너무 너무 많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요건 슈퍼소닉 2014의 타임테이블!!
이번 슈퍼소닉 2014는 입구 쪽의 소닉스테이지와 주 경기장의 슈퍼스테이지
두 스테이지로 나눠서 진행됨 ㅋㅋㅋㅋ


여기가 바로 슈퍼 스테이지!
나의 퀸이 공연할 장소라지..♥
매장에서 우비를 팔고 있어서 그런지 다들 우비를 많이 입고 있었음^^

콘서트 공연장답게 부스가 많이 들어와있었음 ㅋㅋ



노란색이 예뻤던 립톤 아이스티 부스!
평소에 즐겨먹는 아이스티인데 여기서 보니 뭔가 반가웠음 ㅋㅋㅋ
그리고 이번 슈퍼소닉 콘서트에서 신기했던 점은

마실 음료와 음식을 티머니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였는데
마침 지갑에 티머니카드가 있어서 바로 충전^^!
그렇게 티머니 충전 후



공연 기다리면서 소시지와 맥주를 사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술 많이 안 좋아하는데 여기서 마시니까 정말 꿀맛헤헤


맥주 들고 가서 소닉스테이지에 가서 공연도 보고 놀고 있는데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거임 ㅜㅜ

그래서 아까 눈독들였던 립톤 아이스티 테라스에 가서 퀸 공연 전 체력을 비축하기위해
쉬러 갔음 ㅠㅠㅜ

그냥 앉아만 있기 뭐해서 아이스티도 구매^^

그리고 내 커플 친구들 사진도 한방..ㅎㅎㅎㅎㅎㅎㅎ



아무래도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테라스 앞에서 앉아있는 분들이 많았음 ㅋㅋ
딱 봐도 너무 편해보이쟈나....ㅎㅎㅎ

그리고 너무 배고파서 한상 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볶이가 살짝 매웠는데 립톤이랑 먹으니 뭔가 더 꿀맛이였음
너무 배고팠나..

또 요즘핫한 그린라이트를 만들어서 놀아주다보니
어느덧 공연시간이 다되었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퀸!!!!!!!!!!!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함...


오늘 퀸과 함께 공연할 아담 램버트!!!
프레디 머큐리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너무 멋있었음 ㅠㅠ
이번 퀸내한 공연에 프레디 머큐리가 안나와서 안온 사람들도 많다던데ㅜㅜ


진짜 열광의 도가니탕이였던 무대!
특히 Love of My Life 나올 때는 떼창이 나와서 소오름.....

거기에 프레디 머큐리 영상까지 나오니 완전 눈물이 주르륵 ㅜㅜ
좀처럼 보기 힘든 I was born to love you 라이브를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간만에 즐긴 문화 생활이였음 ㅜㅜ
이날 소리를 하도 질러서 한동안 목소리가 안나왔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락페스티벌은 짱 ㅠㅠㅠㅠㅠㅠㅠ
또 가고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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