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공감 이야기 "가끔 나 이랬으면 좋겠다!"

글쓴이 빛

등록일 2014-07-29 09:30

조회수 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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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내리면 기르고 싶은 여자들의 심리..?

이런 여성들의 공감 이야기 "가끔은 나 이랬으면 좋겠다!"



1. 아담하게 키가 작았으면~





얼마 전 친구랑 길을 걸어가는데 내 친구 키가 170임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힐 신었더니 뒤에서 남자애들이 야 저누나 키 좀 봐.......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그때 쇼크를 먹고이제 구두를 안신고다님 ^^






이렇게 요즘에는 남성들보다 여성이 키가 더 큰경우도 많음!!

키가 크거나 그냥 평균 키를 갖고 있는 여성들은 항상 키 작은 친구들을 만나면

"나ㅓ도 너처럼 아담해지고 싶어ㅜㅜㅜ" 라고 말하곤 함


일단 아담하면 한 손에 폭~ 안기기도 할뿐더러 보호본능을 일으키니

나와 내친구 같은 경우에는 키 작은 아담한 여자들이 부러울 따음임 ㅜㅜ



2. 반달 눈 웃음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갖고 싶은 부분이 바로 이 눈웃음임!!!

나 같은 경우에는 입만 웃고 눈은 안 웃어서 저 사람이 웃는 건지 안 웃는 건지..


눈 웃음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할거임 ㅜㅜ

웃을 때 진짜 사랑스러운 눈 웃음을 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변에 꼭 한 명씩은 예쁜 눈 웃음을 갖고 있는 친구가 있음 ㅠㅠ

볼 때마다 진짜 저 웃음이 나한테도 있었으면...



3. 찰랑찰랑 긴 생머리






남자들을 흔히 머리빨 머리빨 하지만 여자들도 머리빨 정말 무시 못함^^

아니 여자가 남자보다 머리빨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거임 ㅋㅋㅋㅋㅋㅋ


여자라면 누구나 하고 싶은 머리를 꼽으라면 바로 긴 생머리르 꼽을 거임..

여자의 끝은 긴 생머리라고 봄 ㅜㅜ

청순하면서도 같은 여자가 봐도 긴 생머리를 바람에 휘날리며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그리 예쁨 ㅎㅎㅎㅎㅎ



4. 생얼에 자신 있는 꿀피부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타고난 꿀피부!!!!

밖에 나갈 때 비비가 없음녀 빛을 못 보는 나로서는 정말 피부 좋은 사람들이 느므느므 부러움..

저렇게 씻고 바로 자신을 찍을 수 있는 생얼이 부러움 ㅜㅜ






물론 관리의 중요성도 필요하겠지만 피부는 정말 타고나는 거 같음 ㅜㅜ



에휴 오늘도 거울을 보며 한숨을 쉬고 있음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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